봄이오는 마장

비어있는 마장에 방목된 말.이름은 모름.꼭 블로깅 할라 그러면 이름이 궁금해지네..어떻게 때 마춰서 안장도 안 지운 이쁜 말을 비어있는 실내마장에 풀어놔 주셨다.이렇게 사진찍기 좋은 타이밍은 여태 없었지.

봄이 오는 마장인데 느낌은 웬지 가을 삘이 난다.산속이라 그랬는지 아직은 살짝 춥다.어젠 야외에서 말 탔다.큰일이다.야외에서 심한 낙마를 경험한 탓인지 야외에선 긴장해서 몸이 굳는다.ㅜ,.ㅜ;;어젠 말타고 미정이랑 기차놀이 하다가 왔다.

by 초갸샴 | 2005/04/17 20:24 | 기승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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