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마 후일담.

말은 참으로 폭팔적인 힘이 있었어요.속보에서 신장구보로 바로 튀어 나갈땐 아득하더군요.
그 힘의 주체인 말 자신도 제어가 안되는 폭팔력..이제사 말인데 멋졌습니다.인생 너무 곱게만 산다는 생각이 듭니다.심한 비약인가?...

요사이는 인생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.즉 가치관이 변하고 있단 얘기.우리모두 추운 겨울을 잘 이겨냅시다.위기가 바라건대 기회이길 희망하며..

Roland W .Reed.


by 초갸샴 | 2004/12/06 20:05 | 기승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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