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내번개

어제는 마장 식구들과 시내에서 예외저긍로다가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.물론 원장님이 맛난것들을 많이 사주셨지.좋은 분들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어울렸다.어쩌다 여기까지 와 있는지 몰르겠다.인생의 참으로 유쾌한 골목에 들어와있다.

도착하자마자 원장님이 막걸리를 주셔서 빈속에 원샷을 했더니만 많이 취했었다.사진이 디기 흔들렸다.

by 초갸샴 | 2004/06/01 17:37 | 기승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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