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의 기승

용요리와 함께 기념사진.
말타는게 나한텐 아직 `심각하고 심오한 운동`이다.너무나 목숨걸고 매번 기승한다.이제는 좀 편한 놀이로 즐길때가 되었는데..
밑의 사진은 한 30분쯤 탔을땐가보다.승마 30분 하고 저리도 얼굴이 불탈수가 있을까?폭파제거바아아아아안~~~~

by 초갸샴 | 2004/04/19 19:32 | 기승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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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 2004/12/16 02:50
앗.. 네모다..
지금은 죽고 없는데 ㅠㅠ
우어어~~ 네모.. ㅠㅠ 보고싶따.. 힘들어서 죽었는데 ㅠㅠ
네모야.........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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