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개

마장에 사는 녀석들중 나랑 젤 먼저 친해진 놈.
꼬리가 굽이치는 기형이라 이름이 번개.내가 찾아가면 애옹~하고 젤먼저 찾아와서는 품안에 팔베개하고 자리잡는다. 참 성격 좋은 아이.나머지 다른 아이들도 요새 내 얼굴을 외우는 중이다.여기저기 부분적으로.(워낙에 넓다보니..)

by 초갸샴 | 2004/03/08 00:56 | 냐오강아끼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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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리 at 2004/03/08 14:09
이렇게 나오니 아깽이 같지 않구려...
에고고 이쁘기는 하더만 냄새가... 마사의 냄새가 ㅜㅜ
Commented by 초갸샴 at 2004/03/08 18:52
난 이제 그 냄새가 안 들려.
Commented by 손면 at 2004/03/10 23:48
와와~~~~!!! 우리 멍멍이도 꼬리끝이 휘였어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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