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실을 방문해주신 동무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모두들 바쁜데도 이 먼곳까지 와주었다.네명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덟이나...
요사이 다들 시집장가들가서 번개쳐도 많아야 다섯이나 간신히 나오고 그랬는데...고마왔다.
주면서 받을거 셈하지 말자고  늘 생각하지만,되돌아오는 정에는 부끄럽게도 깊은 감사를 느낀다.
 

by 초갸샴 | 2008/03/15 02:59 | Book Art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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