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아트 수업-두면 아코디언북 표지 만들던날.6월마지막화요일





책의 표지를 만들던날.뚜 쪽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한개밖에 못했다.
담주에 가서 또 어질러놔야 된다.ㅜ,.ㅡ...


각자 자기가 만든 표지들을 두꺼운 판자로 눌러 형태를 반듯하게 하기위해 출동들 해서는 서로의 표지들을 칭찬하며 사진만 찍고있다...^^;;;왼쪽에 보이는 부채는 선생님이 리터치를 해주셔서 바람에 말리고 있는중.여기저기 튿어져서 사망하던 놈을 선생님이 살려 놓으셨다.


내가만든 표지 한쪽.A4싸이즈의 딱 절반이다.표지두개 사이에 아코디온처럼 판화지를 사진을 얹어서 접어붙인다.빨리 완성해서 펼쳐볼일이 기대된다.
아티스트 북의 첫 완성이 되겠다.
그런데 포토샾 때매 골아퍼....
요 놈을 열면,



요런 애들이 나올예정.
이번 듀얼 아코디언북의 주제로 선택된 그림자 작업중 하나.

밀착인화 부터 우선...그런데 이건 왜하라고 하셨었는지를 까먹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ㅜ.,ㅜ
이번수업땐 분명히 속지를 완성해 오라고 그러셨었는데...이번주엔 밀착인화 까지만 해 가야 되는거 였나?.......
하아................( **)


by 초갸샴 | 2006/07/02 21:22 | Book Art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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