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여름인겨?...

덥다.

by 초갸샴 | 2008/09/04 18:49 | 끝나지않는 노래 | 트랙백 | 덧글(0)

주중에 말타기.






오늘사진은 아니지만....
오늘도 하늘이 꽤 아름다왔다.
저번 토요일 포천으로 말타러 가지않았더니
며칠 기분이 영~ 꽝 이길래  오늘 갔다왔다.
맑은공기,친근하게 맞아주는 동물들,그리고 오늘은 좀 특별했던 고요함까지.
그곳은 늘 서울보다 계절이 보름은 일찍 지나는것같다.
말에서 내리자마자 땀이 식었다.
다른식구들은 과천에서 하는 승마대회에 갔고,엘카와 아줌마만 남은 고요한(?) 마장에서 
또 잠시쉬며 기분을 설겆이하고,돌아오는 길-구름의장관을 구경하며 서울로 돌아왔다. 




위의 사진들은 몇해전인지 기억나지않는,과천인지 태능인지도 기억나지않는 승마대회에 응원갔다가 찍은 선수들 사진.
 

by 초갸샴 | 2008/09/02 21:59 | 기승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이러구있다.



깨끗한 벽이 없다.
방에 사방이 다 저래.
커튼대신 포스터들을 겹쳐 붙였다.

by 초갸샴 | 2008/08/21 22:28 | 끝나지않는 노래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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