섬,녹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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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새로 들인 식구 초록



친정에 있던 난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꽃을 피웠다.
요새 난이 새삼 좋다.
난을 보고있으면 유화의 끈적하고 투박한 질감이 손에 묻을듯이 느껴져온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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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깨알같이 맑았던 하루.. 끝나지않는 노래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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